2026. 07. 08(수)1세대 캐나다이민자 공무원되기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스물 여덟 번째 2025년 9월부터 BCIT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중에 신기하게도 한국인이 한명도 없다.나처럼 직장인들도 있지만 대부분 20대 초반 어린 친구들.똑같은 수업을 듣고 있지만 나는 그들 만큼의 여유가 없다.이미 한국에서 대학교를 나오고 제대로된 직장생활을 오랜기간 해왔기에.이제 막 수업을 듣기 시작하지만 마음이 급하다 보니 여기 저기 이력서도 벌써 꽤 넣었다.뭐.. 근데 이제 막 수업을 시작한 새내기 대학생한테 기회가 올 리 없지.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어느 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무려 캐나다 정부 job!!!내가 냈던 서류를 검토중인데, 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