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7

1세대 캐나다 이민자 공무원되기

2026. 07. 08(수)1세대 캐나다이민자 공무원되기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스물 여덟 번째 2025년 9월부터 BCIT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같이 수업을 듣는 친구들중에 신기하게도 한국인이 한명도 없다.나처럼 직장인들도 있지만 대부분 20대 초반 어린 친구들.똑같은 수업을 듣고 있지만 나는 그들 만큼의 여유가 없다.이미 한국에서 대학교를 나오고 제대로된 직장생활을 오랜기간 해왔기에.이제 막 수업을 듣기 시작하지만 마음이 급하다 보니 여기 저기 이력서도 벌써 꽤 넣었다.뭐.. 근데 이제 막 수업을 시작한 새내기 대학생한테 기회가 올 리 없지. 그냥 별 생각없이 지내고 있다가 갑자기 어느 한 곳에서 연락이 왔다.무려 캐나다 정부 job!!!내가 냈던 서류를 검토중인데, 학력..

레이니의 일상 2026.07.08

2026 년 6월스페이스X(SpaceX) 나스닥 상장 및 기업가치에 대한 개인적인 분석 의견

2026. 06. 15(월) 2026 년 6월스페이스X(SpaceX) 나스닥 상장 및 기업가치에 대한 개인적인 분석 의견레이니의 경제이야기 ​ 1. 서론: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2026년 6월 12일,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탐사 및 위성 통신 기업 스페이스X(SpaceX, 티커: SPCX)가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공식 상장되었습니다. 이번 상장은 글로벌 자본 시장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로 기록되었으며, 우주 산업 및 기술 투자 부문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본 글에서는 스페이스X의 상장 세부 지표, 핵심 사업 부문의 재무 건전성, 주가 동향, 향후 전망 및 투자 위험 요소를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분석합니다.2. 스페이스X 상장 개요 및 주요 재무 지..

밴쿠버 연어회귀 보러가기!!!

2025. 11. 30 (일) 밴쿠버 연어회귀 보러가기!!! (10월)레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열 여섯번째 지루한 캐나다 생활을 하면서그나마 도파민 나오는 경험을 해보고자 기다리던 연어회귀 시즌!!!워낙 광활하고 큰 대자연의 땅에 살다보니야생곰이나, 코요태, 사슴등을 볼 기회도 많고,그 TV에서만 보던 연어회귀를 하는 장면도 볼 기회가 있다! 밴쿠버에서 한시간-두시간정도 차로 이동하면 칠리왁이라는 도시가 있는데매년 10월정도에 가면 연어가 산란을 하러 회귀하는 장면을 쉽게 볼 수 있다.매년 보러가야지 생각만하다가,처음으로 보게 되었는데너무 신기하고 재미 났다!!!연어가 저렇게 때로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이 생각보다 징그럽긴했지만..또 언제 저런걸 볼 수 있을까 하며 감상을 했다. 간만에 밴쿠버 근..

밴쿠버 블랙 프라이데이

2025. 11. 21 (금) 밴쿠버 블랙 프라이데이 !!!레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열 다섯번째 드디어 캐나다의 최고 할인 시즌이 다가 오고 있다!캐나다는 한국처럼 카드 할인이니, 제휴멤버 할인이니 등의 혜택이 많지 않다보니사고 싶은게 있으면 연말 블랙프라이데이나, 박싱데이등에 몰아서 구매하게 되는 듯 하다.블프가 되면 무엇을 사야될까.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시선으로 몇군데 쇼핑 추천 리스트를 작성해 보겠다. 1. 베스트바이!당연히 전자제품의 할인 폭이 크다. 특히 TV나, 주방 가전 제품 또는 소형 전자 제품등고민하던 것을 지금 지를 때 인듯 하다!! 하지만 조심해야할 점은원래 가격을 부풀려 올려놓고 할인 폭이 더 큰 것 처럼 눈속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할 것! 2. 룰루레몬, 알로요가, 운동복계..

밴쿠버에 한식뷔페가? 비원 Secret Garden Korean Buffet

2025. 09. 21 (일) 밴쿠버 맛집 - 한식뷔페 비원 Secret Garden Korean Buffet레이니의 캐나다 맛집 이야기 한국에서 나고자라 대학 졸업 후 회사에 취직해 직장생활을 7년이나 하고 이민을 온 토종한국인.영어공부도 열심히하고,캐나다 문화도 많이 배우고,좋은장소도 많이 다니고,여러가지가 많이 변했지만진짜 안변한는 것은 한국인의 입맛한식!!! 정말 주기적으로 한식을 먹어줘야한다.햄버거도 좋아하게 되었고,쌀국수 맛집도 많고,북미식 스시도 즐기게 되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기적으로 한식을 먹지 않으면 몸에 이상이 생길거 같은 병에 걸린듯하다. 밴쿠버 로히드역 근처에비원이라는 한식 뷔페가 몇년전에 생겼었다.한국처럼 휘황찬란한 엄청난 반찬 가짓수는 아니지만그래도 적당히 먹기 힘든 한식..

맛집 in Canada 2025.09.22

밴쿠버 맛집 - Danbo 일본라멘

2025. 09. 01 (월) 밴쿠버 맛집 - Danbo 일본라멘레이니의 캐나다 맛집 이야기 나의 남자친구는 입맛이 까다롭다.집안에서 첫째아들로 태어난 후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자라왔다고 한다.그래서 그런지 입맛도 매우 까다롭다.서울에서 나고 자라 쭉 자라온 서울 깎쟁이라부산돼지국밥, 순댓국 같은건 냄새난다고 쳐다 보지도 않는다. 그런 까다로운 사람의 입맛도 사로잡은 돈코츠라멘집이 벤쿠버에 있다.나의 최애 라멘집 단보라멘.돈코츠라멘은 돼지뼈를 우려낸 육수로 국물을 내기 때문에돼지국밥이랑 비슷한 결(?)로 어느정도 돼지고기의 냄새를 품고 있는 음식이다.고깃국의 비린내가 나는 음식은 절대 못먹는 남자친구가, 유일하게 먹는 고깃국이 단보라멘이다. 한국에 살때는 일본에 놀러가기가 쉬우니까일본에가서 맛있는 라..

맛집 in Canada 2025.09.02

밴쿠버쪽 공립컬리지 어디가 있을까 (아주개인적인소개글임)

2025. 08. 01() 밴쿠버쪽 공립컬리지 어디가 있을까 (아주개인적인소개글임)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열 네번째 내가 캐나다에서 영주권자로 거주 하면서, 컬리지를 가려고 알아보다보니..캐나다 밴쿠버쪽에는 갈만한 괜찮은 공립 컬리지가 어디가 있는지 정리를 해보면 좋을것 같아글을 적게 되었다. 사실 내가 알고 있는 개인적인 지식으로 적는 것이다 보니,혹시 빠진 컬리지가 있을 수도 있다.아주 주관적인 나의 느낌의 소개글이다.그래도 나는 캐나다 밴쿠버에 이민해 거의 십년가까이 살면서밴쿠버 주민으로서 실제 살면서 느낌을 적는 것이니유학원의 이야기나그냥 검색해서 웹상으로 알아보는 것 보다는 좀 더 현실감 있는 것이라 생각이 든다. 캐나다 밴쿠버 공립 컬리지 소개 캐나다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밴쿠버..

영어를 늦게 배운 사람의 현실적인 공부법

2025. 07. 23(수) 영어를 늦게 배운 사람의 현실적인 공부법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열 세번째 캐나다에서 거의 10여년가까이 거주중이라고 하면,대부분의 사람들이영어 엄청 잘하겠다- 라고 먼저 물어본다.한국에선 영어에 대한 교육율과 관심이 높은 듯 하다. 내가 캐나다로 이민해 살면서자연스럽게 1.5세나 2세대 교포 친구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아주 신기한 것은 2세대 교포들부모님은 한국분들이나, 본인은 여기서 태어나거나 아주 아기때 이민와서캐나다에서 초중등교육을 마치고 자라온 사람들중엔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없었다.어떻게 보면 당연한 소리하고 있네 .. 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반면 1.5세대 이민자들즉, 초등학생때 또는 중고등학생때 이민온 사람들 중 가끔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Student Loan 학자금 대출 받기

2025. 07. 23(수)캐나다 밴쿠버에서 Student Loan 학자금 대출 받기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스물일곱 번째 2025년 9월부터 BCIT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다.그리고 학자금 대출을 받기러 결정하였다. 돈이 없어서가 아니다.영주권자는 유학생들에 비해 학비가 매우 저렴하다. 게다가 나는 공립학교를 들어가기 때문에 한과목당 400-800불 정도의 수강료를 내면 된다.세과목을 신청하니 1700불 정도의 수강료를 납부하라고 나왔다. 영주권자가 저소득으로 인정을 받으면컬리지 학자금 대출을 받으면서 그란트라는 생화보조금을 무려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정책이 변경되어 학자금 대출 이자율도 없다.학자금을 안 받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학자금 대출 신청을 하게 되어 그 과정을 공유할까한다. 나..

레이니의 일상 2025.07.24

드디어 BCIT 입학

2025. 07. 22(화)드디어 BCIT 입학레이니의 일상 이야기 - 스물여섯 번째 2025년 9월부터 BCIT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다.왜 "드디어" 이냐면,사실 나의 이민의 궁극적인 목적이 컬리지를 가기 위함이었기 때문. 주변에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만사실..한국에서 좋은 직장을 다니던 나는처음엔, 캐나다 이민 따윈 관심없었다.학교를 가 더 공부를 하고 싶었고, 회사에서 승진에 도움이 된다거나,나의 커리어에 도움이되기위해 외국에서 공부를 좀 더 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했었다.물론, 한국에서 여러가지 승진이 늦어지고,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은등이슈가 있었지만 캐나다 영주권을 받고나서 제일먼저 하고 싶었던 것.컬리지를 가기 위해 그렇게 힘든 노예생활을 중도 포기 하지 않았던 것!물론 영주권 없이도 충분히..

레이니의 일상 2025.07.23
반응형